만성피로 증상과 자가진단법

만성피로 증상과 자가진단법

만성피로 증상과 자가진단법

자도 자도 피곤하고 일상생활을 할 때 무기력과 권태감이 이어져 만성피로를 극복하고자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저의 만성피로 증상은 올 4월부터 본격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피부로는 각종 습진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고 몸에서는 염증성 반응과 정신적으로는 우울감과 자괴감 불안, 초초감이 들어 상당히 괴로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내몸 사용설명서에서 만성피로 자가진단법이 방송되었는데 여러분도 진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 만성피로 자가진단법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이 몇개인지 세어보세요)

1) 자고 일어나도 상쾌함이 없고 자도자도 피곤하다.

2) 예전에 비해 기억력과 집중력이 감소되었다.

3) 일을 하고 집에 오거나 하루 활동을 마치고 나면 우울감과 권태감이 생긴다.

4) 관절이 붓고 아프다.

5) 근육통이 있다.

6) 두통 자주 발생한다.

7) 목과 겨드랑이에 통증이 있다.

목과 겨드랑이에는 림프절이 있는데 피곤하면 노폐물이 쌓여 붓게 되며 이 증상이 계속되면 염증과 감염 부종 통증을

유발합니다.

8) 반복적으로 목이 따갑고 아프다.

▶위의 증상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에는 지속성 피로증후군이라하며 6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에만 만성피로증후군에 해당됩니다.

저는 지인들에게 자도 자도 피곤해서 괴롭다고 말하니 갑상선 검사를 해 보라고 하여 갑상선 피검사를 했더니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나와 약을 처방받았는데요.

스트레스에 민감하신 분들은 갑상선 수치도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해요.

그러니 저처럼 만성피로로 힘드신 분들은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셔야 겠구요

갑상선 검사도 필수로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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