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지출 줄이기 통신사 요금이 불필요하게 많이 나가고 있엇네요

고정지출 줄이기 통신사 요금이 불필요하게 많이 나가고 있엇네요

지난 시간 생생정보통 통장쪼개기에 대해 공부를 한 후 자극을 많이 받았어요.

생생정보통 통장쪼개는 방법< 클릭시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됩니다.

그래서 통장쪼개기 실천을 바로 하려고 하는데요

우선은 지출되는 돈의 흐름을 파악해 봐야하기에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을 메모장에 적어보았어요.

고정지출이라 함은 줄일게 없는 것 같은 대출이자나 보험료, 월세, 각종 통신사 요금과 렌탈비 등이 포

함되어 있는데저희 집은 총 고정지출은 약 150만원이 나가더라구요.

한달 수입은 평균 300만원 인데 고정지출이 150이니 변동지출인 카드값(이번달은 130만원이 나왔어

요 ㅠ)을 내고 나면 생활비는 20만원....이러한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니 또 카드 쓰고 있었어요.

근데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라 대출 원금도 갚아야 하는데 이자만 내고 있었다는것인데요.

이래서는 도저히 돈을 모으지 못하겠다 싶어 "선저축 후지출을 하기위해 어떡해 해야 하는가를 검

색"해 보았어요.물론 재테크 책도 참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하는 부분이 제가 생각하는 변동지출을 줄이는게 우선이

아니라건드릴게 없는 것 같은 "고정지출"을 우선 줄여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정지출 항목을 보니 가장 불필요하게 많이 내고 있는 요금이 통신사 요금이더라구요.

저희 신랑은 한달에 11만원의 요금을 내고 있고 저는 이번달에 8만 5천원이 나왔어요. 그리고 아들은

2만원. =총 21만5천원?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주부이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와이파이 사용하면 되는데 무제한 요금 신청

했기에 저 금액을 내고 있는건데요.우선 가장 먼저 통신사 요금부터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랑과 통신사를 결합하고(지금 저는 SK,신랑은 KT) 요금제를 바꾸려구요.

그런데 이렇게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고 보니...  막연히 돈 모아야지 모아야지 생각했을때의 재테크 공

부할때와는 다르게이렇게 살면 끝까지 가난뿐이겠구나...라고  절실히 느낀 후  재테크 공부를 하니 재

미도 있고 욕심도 생기고 하네요.재테크의 시작. 통장쪼개기에 들어가기 앞서 오늘은 돈의 흐름을 정

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을 적어보았고고정지출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더욱 살

펴봐야겠어요. 우선 통신사요금부터 줄이기 바로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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