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밥으로 인절미 만드는 방법

남은밥으로 인절미 만드는 방법

백년손님 방송을 즐겨 보는데요.

후포리에 사시는 어머님이 절구에 밥을 쪄서 인절미를 만드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남은 밥이 있어서 아이들과 인절미를 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밥을 으깨고 콩고물에 버무렸는데요.

간식으로도 아이들이 맛있다고 다 먹었고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니 즐겁더라고요^^

 

 

그럼 함께 남은 밥으로 인절미 만들어 볼게요.

 

1) 밥에 맛소금과 설탕 참기름을 넣고 간을 합니다.

※ 콩고물에 버무릴 것으로 간이 살짝 짭조름해야 떡을 완성했을 때 싱겁지 않아요.

 

 

2) 양념한 밥은 지퍼백에 담아줍니다.

 

 

3) 그리고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밥알을 으깨줍니다.

※ 밥이 살짝 뜨거워야 잘 으깨지며 절구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4) 다 으깬 밥은 그릇에 담아주고요.

 

 

5) 그냥 밥 반죽을 만지면 찐득거리므로 장갑을 끼고 손에 물을 묻혀 밥을 만져주세요.

 

 

6) 그런 다음 밥을 떼서 한입에 먹기 편하도록 동그랗게나 네모지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7) 그리고 콩고물에 묻혀주면 매우 쉬운 인절미 완성이네요^^

※ 콩고물은 마트에서 한 봉지 2천 원주고 샀어요.

 

이건 아이들이 다 먹고 또 만들어 달라고 해서 2번째 만든 인절미네요^^

그럼 남은 밥으로 인절미 만드는 방법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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