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생긴 불면증과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도움되는 상추즙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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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로 생긴 불면증과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도움되는 상추즙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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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장마가 번갈아 계속되니 습하고 더워 잠을 깊이 자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종일 땀을 많이 흘려 기력이 쭉 떨어졌을 때와 무더위에 잠을 깊이 못 이루는 분들을 위해 상추즙 만드는 방법 소개합니다.

■ 멜라토닌(수면 호르몬)이 풍부한 상추즙 만드는 방법

 

현장에서 근무 해 땀이 범벅이되어 집에 오는 남편을 위해 만들어 둔 상추즙입니다.

상추즙 덕분인지 저녁을 먹고 한잔 마시더니 9시도 되지 않아 잠이 들어 버렸네요.

그럼 함께 불면증에 좋은 상추즙 만들어 볼게요.

 

 

1) 상추 한 줌과 복숭아(사과나 참외도 좋습니다.) 오이 1개를 준비합니다.

▶상추 줄기의 하얀 진액에는 최면, 신경안정의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불안, 쌓인 피로, 통증 완화, 수면유도의 효과가 있습니다.

▶ 오이는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이 있거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매우 도움이 되는 채소입니다.

 

 

 

 

2) 상추와 오이 복숭아를 듬성듬성 썰어 믹서기에 넣고 물, 이온음료, 요구르트 반컵과 함께 갈아줍니다.

 

 

그럼 이렇게 불면증과 신경안정에 도움 되는 상추즙이 완성되는데요.

채소즙이라 예상은 하시겠지만 맛있지는 않습니다.

건강한 맛이랄까요?^^

그렇다고 꿀을 타서 먹어서는 안 됩니다. 

상추와 꿀은 상극이라 섞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하기 때문이지요.

또 찬 성질이라 평소 추위를 많이 타거나 냉증이 있는 분들은 드시지 않는 게 좋고요.

지나치게 섭취하는 경우 역시 설사나 복통을 유발하니 적당량을 드셔야 한다는 점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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