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 야채다지기 구입후기

타파 야채다지기 구입후기

 타파 야채다지기 사용해 본 개인적인 생각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하는 요리중 볶음밥을 빼 놓을수가 없는데요.

저 또한 남은 야채 모두 다져서 볶음밥를  만들어주곤 하는데...

매번 야채를 일일히 다지는게 어려운일도 아니면서 은근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야채다지기를 구입하자 결심하고 자주 방문하는 엄마들 카페에 들어가

야채다지기 브랜드가 어디가 유명한지 검색해보니 타파 야채다지기 너무 좋다며 진작 살껄 그랬다.신세계다"라는 덧글을 보고는 ^^

정말 편리한가보네...?란 생각에 망설임 없이 바로 주문을 넣었습니다.

가격은 6만 얼마였던것 같아요 ^^ (다른 것도 함께 결제해서 ㅈㅅㅈㅅ)

야채다지기가 배송되어  바로 볶음밥 만들어 보기로 했는데요.

양파,당근.호박을 덤성덤성 썰어서 담아준 후 손잡이 흰색을 잡아당겨 갈아 보았어요.

당기는 거 힘들지 않고 여러번 당기지 않아도 야채가 잘 다져지는데요.

결과물은 이랬습니다.

아주아주 야채를 박살을 내더라구요 ㅎㅎㅎ

제가 생각했던 야채다지기는 칼로 다졌을때의 어느정도 크기가 있는 걸 생각했던건데...

이유식이나 죽을 만들때 갈아서 넣으면 먹기 편할 정도로 야채가 다져지더라구요.

제가 직접 해 보니 마늘 갈때 참 좋겠다는 생각들었어요.

마늘은 믹서로 갈면 다 물이 되어 버려서 불편하고 직접 찧어서 사용하자니

팔이 아픈데 야채다지기를 사용하면 딱 원하는 그정도로 다져져요~

물론 제 기준에서 볼때입니다.

다져진 야채로 참치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야채를 다질때 많은 양의 야채를 넣고 다지니

어느곳은 잘 다져지지 않아서, 야채다지기통을 흔들어가며 야채를 섞어서 다진다고 다졌는데도,

양파가 갈리지 않았네요~그래서 양파를 건져서 싱크대에 버리고 ㅋ

기름 두르고 볶기 시작해 참치넣고 밥 넣고 참치 볶음밥을 완성했습니다.

참치를 넣어서 볶음밥이 질퍽한건지...

아님 야채에서 나온 수분때문에 밥이 진건지 볶음밥이 질퍽한 맛이 났는데요.

구매 총평은 이렇습니다^^

야채가 제 생각보다 너무 많이 다져져서 그렇지 야채를 다지는것부터 세척이 편리하더라구요.

또 계란말이에 넣는 야채나 죽 만들때 ,마늘 다질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그럼 이상 타파야채다지기 솔직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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