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피자 처음처럼 촉촉하게 데우는 방법

남은 피자 처음처럼 촉촉하게 데우는 방법

남은 피자 처음처럼 촉촉하게 데우는 방법

3~4일 전 피자를 시켜먹고 한 조각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요.

출출해서 데워 먹으려는데 피자 데우는 방법 모르시는분들도 계실것 같아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어요.^^

 

냉장고에서 꺼냈더니 딱딱하게 피자가 굳어있는데요.

제가 예전에 피자를 데우는 방법을 몰라 호일에 싸서 남은 피자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그 상태로 전자렌지에 돌렸는데 호일에 불이 붙어 큰일 날 뻔한 경험이 있네요.

전자렌지에 호일을 절대 넣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그럼 어떤 방법으로 피자를 처음 주문할때처럼 촉촉하게 데울수 있을까?

 

 

바로 물 반컵만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전자렌지에 남은피자 한 조각을 넣고 물 반컵도 함께 넣어 1분 30초 돌려주세요.

 

 

고구마피자라 고구마가 으깨져서 촉촉함이 사진으로 잘 나오지 않았는데요.

처음 주문해서 먹을때처럼 치즈크러스트 부분까지 촉촉하게 잘 데워졌답니다.

그럼 물을 왜 넣어서 조리하면 촉촉한가?

 

 

제가 일전에 2분만에 피자빵 만드는 방법에서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

 

 

물을 넣지 않고 빵을 돌리면 수분이 날아가 빵이 말라 딱딱해져버리구요.

물을 넣고 조리하면...

 

같은 재료를 넣고 돌린건데 촉촉하게 피자빵이 잘 완성된 걸 확인 할 수 있지요.

그럼 남은피자 데울때 물 반컵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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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마끼아또같은 남좌
    2017.04.30 04: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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