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맛보면 반하게 되는 된장 마요 브로콜리 무침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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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맛보면 반하게 되는 된장 마요 브로콜리 무침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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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살짝 데쳐내어 초장에 찍어 드시는 게 일반적이며, 볶음밥 등의 부재료로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평범하게만 브로콜리 요리를 해 드셨다면....

마요네즈를 넣어 고소하면서 된장의 짭조름한 맛이 일품으로 어우러지는 된장 마요 브로콜리 무침을 만들어 드셔보세요^^  

식탁에 올리기 전 한 개만 먹어야지 했던 게 자꾸만 손이 가 몇 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는 거 있죠.

그런데 된장과 마요네즈를 섞는다? 맛이 이상할 것 같지만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오오!! 된장의 짭조름함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이렇게 서로 잘 어울리는구나?!! 색다른 맛을 맛보시게 되실 거예요.

 

 

■ 한번 맛보면 반하게 되는 된장 마요 브로콜리 무침 만드는 방법

※ 은근 데치기 어려운 브로콜리 쉽게 데치는 방법 ▼▼▼▼▼

 

1)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썬 후 식초를 두른 물에 10분 담가둡니다.

 

 

2) 끓는 물에 소금 반 티를 넣고 바로 불을 꺼 줍니다.

 

 

3) 그리고 식촛물에 담가두었다가 헹군 브로콜리를 끓여둔 물에 부어줍니다.

 

 

4) 그러면 언제 꺼내야 하지? 불 앞에 서서 브로콜리를 데치지 않아도...

저절로 물이 식으면서 딱 알맞게 브로콜리가 아삭하게 데쳐지게 되는데요.

저는 뜨거운 물에 브로콜리를 넣고 여유롭게 양념장을 만든 후 약 10분 후 채반에 부어주었습니다.

 

 

그럼 10분 후 정말 브로콜리가 아삭하게 잘 데쳐진 걸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제 브로콜리를 다 데쳤으니 바로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5) 양파 4/1를 채 썰어주세요.

 

 

6) 브로콜리만 무쳐놓으면 색감이 예쁘지 않으니 빨간 피망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7) 된장 1, 마요네즈 2, 다진 마늘 반 티, 매실액 2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매실액이 없는 경우 요리당 또는 물엿 1 사용하세요^^

 

 

8) 그리고 볼에 브로콜리, 채를 썬 양파와 피망 양념장을 모두 넣어주세요.

 

 

9) 마지막으로 양념장에 브로콜리를 고루 버무리면 된장 마요 브로콜리 무침 뚝딱 완성이네요^^

 

그럼 한번 맛보면 반하게 되는 된장 마요 브로콜리 무침도 반찬 메뉴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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