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칭찬받은 떡국 맛있게 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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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칭찬받은 떡국 맛있게 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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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칭찬받은 떡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과 고명 만들기

점심에 떡국을 끓여서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먹는 내내 맛있다고 칭찬해주고 모두들 한그릇씩 뚝딱 비워주었는데요.

남은 떡국 없냐며 그릇을 내미는데 이렇게까지 잘 먹을 줄 몰라 떡국을 적게 끓였더니 오히려 부족했던거 있죠^^

잘 먹는 가족을 보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그래서 오늘은 떡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과 떡국 고명 만드는 방법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함께 떡국 맛있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완성된 떡국을 상에 올리기 전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1) 30분간 찬물에 떡을 담가둡니다.

 

 

2) 국물용 멸치 한줌과 다시마를 넣고 멸치육수를 만듭니다.

※ 멸치육수를 만드실 때 주의할 점은

찬물에서부터 멸치를 넣고 육수를 만드셔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뱃속 내장을 제거해야지만 깔끔한 육수맛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떡국 고명 만드는 법

 

3)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알끈을 풀어준 후 따로따로 부쳐 지단을 준비합니다.

 

 

4) 노른자와 흰자 지단을 도마에 올려서 한 김 식혀줍니다.

※ 뜨거울때 썰면 다 으스러지므로 반드시 식은 후 썰어줍니다.

 

 

5) 식은 후 돌돌 말아 얇게 채 썰어줍니다.

흰자도 같은 방법으로 준비합니다.

 

 

6) 다진 소고기는 소금과 후추를 넣어 밑간합니다.

 

 

7)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밑간해 둔 다진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8) 김을 도마에 올려 채 썰어줍니다.

 

 

준비한 고명들을 한 그릇에 담으면 떡국 고명 완성입니다. ^^

그럼 이제 떡국을 끓여보겠습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 낸 멸치육수에 불려 둔 떡국을 넣어줍니다.

 

 

떡국이 떠 오르고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떡을 하나씩 수저로 건져 맛을 보면서 어느정도 익어가는지를 파악합니다.

 

 

떡이 다 익었다면 썰어 둔 파를 넣어주고 불을 끕니다.

 

 

 그릇에 떡국과 고명을 예쁘게 올려서 상에 내어줍니다. ^^

그럼 설날 떡국 맛있게 가족들과 끓여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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