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지출 줄이기 휴대폰 요금제 변경과 유료 부가서비스 해지했어요(돈모으는습관)

고정지출 줄이기 휴대폰 요금제 변경과 유료 부가서비스 해지했어요(돈모으는습관)

※고정지출 줄이려고 휴대폰 요금제 변경과 유료부가서비스 해지했어요.

돈을 잘 관리하고 돈 모으는 습관을 갖기위해  통장쪼개는 법도 공부하

고, 통장을 쪼개기에 앞서 저희 집 돈의 흐름을 살펴보니 고정지출이

150만원이라고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

돈을 모으려면 당연히 선저축 후지출이라고는 하지만...

월급이 한달 300만원인데 고정지출 150만원을 내고 나면 나머지 150만

원에서, 비고정지출(주유비등) 나가고요.

또 생활비에 무분별하게 사용한 카드값을 내고 나면 저축은 커녕 ㅠ_ㅠ

또 카드를 사용하는 악순환을 겪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건 기본 생활이 되겠구요.

고정지출 줄이기에 앞서 가장 불필요한게 무엇인가를 살펴보니, 휴대폰 요금인 통신비만 22만원이 매달 나가고 있었어요.

저 같은 경우 8만 5천원에서~9만원 사이 휴대폰 요금이 나가고 있는데, sk이며 요금제 6.5를 사용했구요.

휴대폰 활부금 포함과 유료부가서비스로 lte안심옵션 5000원, 외 부가서비스로 약 만원가량이 신청되어 있었는데요.

오늘 모든 유료 부가서비스 해지하고, 요금제도 4.2 요금제로 하향 변경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전에 한번 휴대폰 요금제를 4.2 요금제로 하향했을 때, 단말기 지원금 할인차액이 4.2 요금제에 플러스가 되었고,

또 생각없이 lte데이터를 켜 두고 예전처럼 사용해서 요금 폭탄을 맞아 11만 몇천원의 요금이 발생한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또 폭탄을 맞을까 싶어 다음 달인 1월 예상 요금을 알고 싶어서 011-114 sk고객센터에 전화해 상담원에게 문의하니

이번 달 요금은 중간에 요금제 바꾼것 포함 30일 \94,590원이 나올 예정이며

다음달 1월 추가 데이터나 통화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65,380원이라는 요금을 안내 받았네요.

그래서 바로 요금제 하향 후, 폭탄 요금의 적인 데이터 아이콘은 바로 꺼 버렸어요.(주부라 집에 있어서 와이파이로 사용가능)

이렇게 되면 한달 요금 2만원 가량은 우선 줄인셈인데요.

이번에 사용하는 휴대폰 약정이 끝나면 신랑과 같은 통신사로 이동해서 결합상품을 사용해 더 요금을 줄이려고요.

또 우선 저부터 요금제를 낮추었는데, 신랑도 요금제를 확인해보고 변경하려하는데요.^^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지출을 줄여나가려구요.

그럼 오늘은 고정지출 줄이기 실천- 휴대폰요금제 변경과 부가서비스 해지 완료 포스팅 마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